서울 관악구는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관악산에서 야생 동물 먹이 주기 행사를 가집니다.
최근 폭설과 강추위로 야생조류와 동물들이 먹이가 부족해 탈진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군부대 장병, 학생등 천여명이 옥수수와 콩, 감자 등 800 킬로그램의 먹이를 관악산 일대에 뿌리게 됩니다.
현재 관악산에는 검은 댕기 해오라기와, 솔개, 말똥가리, 까치, 꿩 등 모두 40여종의 야생조류와 동물이 살고 있지만 최근 폭설과 강추위로 먹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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