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일본식 토지 지번 주소체계를 도로명에 의한 주소체계로 변경합니다.
경기도 시흥시는 오는 2002년까지 주민 불편과 행정상 혼란을 막기 위해 13억원을 들여 790여 개 도로 이름을 지역특성에 맞게 새로 정할 예정입니다.
또 만 4천여채 건물 주소를 종전에 동과 번지를 사용해 표기하던 방법에서 거리이름과 호를 사용해 변경 표기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시흥시는 토지대장 등 재산권과 관련된 토지 지번에 대해서는 기존 방법을 사용해 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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