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3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동안 국내 원자력 관련 기업의 원자력 기술 수출액이 1억 9천936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8년간 원자력 기술 수출 건수는 모두 103건으로 주로 미국과 중국,타이완등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부품과 건축 기술, 중수로 기술, 원전 운영기술 등을 수출했습니다.
특히 99년부터는 한국중공업이 미국 TVA사에 4천만달러 규모의 증기발생기를 수출하는 등 해외 대형 원전 관련사업에 참여해 전년도인 98년보다 316% 증가한 4천817만달러의 수출 성과를 올렸습니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오는 2005년까지 선진국의 하도급 형식으로 해외진출을 모색해 수출액이 6억달러에 달할 것이라며 2005년 이후부터 해외원자력 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한다면 연간 15억달러의 수출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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