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김중권 대표 주재로 당 4역회의를 열고 설 연휴 귀향활동과 홍보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국민들이 고향을 찾는 이번 설 연휴기간에 민심의 향방이 정해질 것으로 보고 당보 배포와 일선 지구당 활동을 통해 안기부 예산 전용사건은 정치자금 문제가 아니라 안보예산을 횡령한 범죄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분명히 인식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민주당은 어제 당보 20만장을 발행한데 이어 연휴직전에 3만장 정도를 추가로 인쇄해 나눠주고 전국 각 지구당에는 한나라당의 안보예산 반납을 촉구하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내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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