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내 국정위기비상대책위 위원들과 국회 법사위,정무위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현 정권의 야당 파괴 실상을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견에서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는 야당 파괴를 통한 장기집권 음모라고 주장하고 돈 받은 정치인에 대한 소환방침을 철회한 것은 검찰 스스로 수사의 허구성을 인정한 것이란 점을 부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또 특검제를 도입해 김 대통령의 비자금 등 모든 정치자금 의혹을 밝힐 것을 거듭 촉구하고 당의 입장을 담은 홍보 전단 10만부를 각 지구당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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