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데모크라시 2호' 사고와 유조선 `P-하모니호' 폭발사고와 관련해 여객선과 운반선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해양 사고와 관련해 오는 21일까지 부산항 등 8개 항만에서 여객선과 위험물 운반선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부는 선박의 기관실, 전기설비, 난방.취사시설 등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면 시정조치는 물론 선박 운항까지도 제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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