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4.75%에서 묶는 등 주요 금리를 현행선에서 유지키로 결정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은 프랑크푸르트에서 금리정책 결정기구인 정기이사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4.75%, 한계 대출금리는 5.75%, 그리고 예금금리는 3.75% 선에서 유지키로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의 현행 금리는 지난 해 10월 5일 기준금리와 대출 및 예금금리를 0.25%포인트 일제히 인상한 이후 지금까지 유지돼 온 것입니다.
런던소재 스코틀랜드 로열은행의 경제전문가 니겔 앤더슨은 `금리를 변동 할만한 긴급한 요소가 없다`며 `경기상황 전반이 더욱 확실해지기 전까지 현행 금리정책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 금리는 단일통화 `유로'를 사용하고 있는 유로화권 12개국이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주요 수단으로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상과 인하는 유럽은 물론 미국과 일본 등 세계 주요 경제권의 주요 관심 현안입니다.
경제전문가들은 12개 유로환권 국가들이 아직까지 경기둔화 현상을 보이고 있지않기 때문에 금리인하조치를 취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