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목졸라 숨지게 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평택시 세류동에 사는 자동차 정비공 42살 정모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1월 30일 새벽 3시 반쯤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 37살 유모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격분해 유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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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요구에 여자친구 목졸라 살해
입력 2001.01.18 (23:46)
단신뉴스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목졸라 숨지게 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평택시 세류동에 사는 자동차 정비공 42살 정모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1월 30일 새벽 3시 반쯤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 37살 유모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격분해 유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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