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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민 농협중앙회 농성 계속.(다시 대체)
    • 입력1999.03.19 (06:3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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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후 4시부터 서울 충정로 농협 중앙회 건물에 진입해 농성을 벌였던 농민 백여명은 중앙회 건물 밖으로 나왔으나 아직 귀가하지 않고 건물 주변과 타고온 버스 안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초 전농측 간부들과 중앙회측 간부들의 협상안이 타결되자 어제 오후 9시 반쯤 완전 철수 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에 연행된 50여명의 농민이 아직 풀려나지 않자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당초 협상 타결안대로 농성을 주도했던 정광훈 전농 의장과 유상욱 사무 처장의 신병이 확보돼야만 연행된 농민들을 풀어 준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일단 유 사무 처장의 신병은 확보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중앙회측 간부들과 전농측 간부들은 어제 오후 7시쯤 국민회의 이길재 의원의 중재로 10층 회의실에서 협상을 갖고 농민들의 즉각 해산과 경찰 병력의 완전 철수, 그리고 경찰에 연행된 일부 농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보장한다는 내용으로 협상안을 타결했습니다.
    또 농민들이 중앙회 건물에 진입하면서 중앙회 측이 입은 피해를 전농 의장과 사무 총장이 법적인 책임을 지며 농민들이 요구한 협동조합 개혁안은 향후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최대한 반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끝)
  • 농민 농협중앙회 농성 계속.(다시 대체)
    • 입력 1999.03.19 (06:30)
    단신뉴스
어제 오후 4시부터 서울 충정로 농협 중앙회 건물에 진입해 농성을 벌였던 농민 백여명은 중앙회 건물 밖으로 나왔으나 아직 귀가하지 않고 건물 주변과 타고온 버스 안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초 전농측 간부들과 중앙회측 간부들의 협상안이 타결되자 어제 오후 9시 반쯤 완전 철수 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에 연행된 50여명의 농민이 아직 풀려나지 않자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당초 협상 타결안대로 농성을 주도했던 정광훈 전농 의장과 유상욱 사무 처장의 신병이 확보돼야만 연행된 농민들을 풀어 준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일단 유 사무 처장의 신병은 확보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중앙회측 간부들과 전농측 간부들은 어제 오후 7시쯤 국민회의 이길재 의원의 중재로 10층 회의실에서 협상을 갖고 농민들의 즉각 해산과 경찰 병력의 완전 철수, 그리고 경찰에 연행된 일부 농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보장한다는 내용으로 협상안을 타결했습니다.
또 농민들이 중앙회 건물에 진입하면서 중앙회 측이 입은 피해를 전농 의장과 사무 총장이 법적인 책임을 지며 농민들이 요구한 협동조합 개혁안은 향후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최대한 반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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