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올해 광우병 감염 사례가 500건을 넘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퀴나스트 독일 신임 농업장관이 말했습니다.
광우병 파동으로 사임한 풍케 농업장관의 후임인 퀴나스트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의회에 출석해 지금까지 독일에서 16건의 광우병 사례가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퀴나스트 장관은 정부내 전문가들이 올해 200건 가량의 광우병 사례가 발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은 감염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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