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중지중인 에어프랑스의 콩코드기가 재취항에 필요한 2주간의 시험을 받기위해 어제 파리의 드골공항을 출발해 남부 이스트르 공군기지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비행은 지난해 7월 25일 파리근교에서 113명의 목숨을 앗아간 콩코드기 추락사고이후 첫번째 시험비행입니다.
지난해 사고후 에어프랑스 소속 콩코드기 5대와 브리티시항공 소속 콩코드기 7대의 운항허가가 취소됐습니다.
어제 드골공항 활주로에는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소방차와 구급차가 대기했으며, `우리는 콩코드를 사랑한다'는 팻말을 든 콩코드 애호가 수십명이 활주로 밖에서 이륙을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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