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계속된 한파로 아파트 배수관이 얼어붙으면서 집안으로 물이 넘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청주시 분평동 모 아파트 1층 66살 이홍범씨 집에서 배수관이 얼어붙어 물이 빠지지않아 거실과 안방,베란다 등 25평 아파트 전체에 물이 흘러들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한때 정전까지되면서 이씨 가족들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 관리소측은 얼어붙은 배수관을 뚫고 물을 흘려보내 응급복구를 마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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