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종업원을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은 20대 청년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오늘 일정한 직업이 없는 27살 김모씨에 대해 강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5시 반쯤 수원시 영화동 모 PC방에서 손님이 없는 틈을 이용해 마우스가 작동되지 않으니 고쳐달라며 혼자있던 종업원 18살 김모군을 부른 뒤 갖고 있던 흉기로 김씨의 옆구리를 찌르고 현금과 노트북 등 55만원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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