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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 나스닥지수 연일 상승
    • 입력2001.01.19 (06:00)
뉴스광장 200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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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 뉴욕 증시가 모처럼 다우, 나스닥, S&P지수 모두 동반 상승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지수는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2700선을 가볍게 돌파하며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유광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지수가 어제보다 86포인트, 3.2% 오른 2769포인트를 기록하며 어제의 급등세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2769포인트는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치로 무엇보다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2700선이 쉽게 돌파됐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나스닥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던 것은 어제 발표된 선마이크로시스템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분기실적 호전으로 이 두 회사를 포함한 이른바 기술주들이 장을 주도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도 어제보다 94포인트, 0.9% 오른 1만 678포인트로 끝났고 S&P지수도 17포인트 1.3% 오른 1347포인트로 마감돼 모처럼 주요 지수가 동반 상승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 증시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과 같은 급락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상승세가 더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KBS뉴스 유광석입니다.
  • 뉴욕증시 나스닥지수 연일 상승
    • 입력 2001.01.19 (06:00)
    뉴스광장
⊙앵커: 미국 뉴욕 증시가 모처럼 다우, 나스닥, S&P지수 모두 동반 상승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지수는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2700선을 가볍게 돌파하며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유광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지수가 어제보다 86포인트, 3.2% 오른 2769포인트를 기록하며 어제의 급등세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2769포인트는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치로 무엇보다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2700선이 쉽게 돌파됐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나스닥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던 것은 어제 발표된 선마이크로시스템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분기실적 호전으로 이 두 회사를 포함한 이른바 기술주들이 장을 주도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도 어제보다 94포인트, 0.9% 오른 1만 678포인트로 끝났고 S&P지수도 17포인트 1.3% 오른 1347포인트로 마감돼 모처럼 주요 지수가 동반 상승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 증시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과 같은 급락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상승세가 더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KBS뉴스 유광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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