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눈 때문에, 추위 때문에, 이번에는 해동에 따른 여러 가지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어쩌죠.
오늘 또 눈 소식이 있습니다.
중부로는 주로 눈이 되겠고 남부지방으로는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는데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점점 흐려지면서 비나 눈 오겠습니다.
확률이 70%를 넘기 때문에 우산을 갖고 나가시는 것이 좋겠고요.
서울, 경기나 강원 영서지방의 경우는 오늘 중으로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되는 양은 내일까지 서울, 경기, 강원, 영서가 1에서 최고 5cm 정도 그리고 영동 남부나 제주 산간 울릉도, 독도 내륙쪽으로는 3에서 8, 최고 10cm 이상의 눈이 쌓일 것 같습니다.
또 평지로는 충청 남부제주에서 5에서 15mm 정도의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눈, 비는 토요일인 내일 낮까지 이어진 뒤 내일 오후부터 서서히 개겠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개면서부터는 조금 추워져서 모레 아침 서울은 영하 7도, 철원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입니다.
중부지방의 기온, 서울은 그대로이지만 나머지는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춘천 영하 10도, 강릉 영상 1도, 대전 영하 3도입니다.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높아졌습니다.
전주, 대구 영하 3도, 광주 영하 4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의 기온은 비슷하거나 오르겠는데요.
서울 3도, 춘천 2도, 청주 4도, 대전 5도 되겠고 남부지방은 8도에서 11도로 부산이 11도, 제주 10도, 광주 9도, 대구 8도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점점 높아져서 오후에는 3m 내외로 일겠고 내일은 3, 4m까지 물결 더 높아지겠습니다.
지금 위성에서 본 우리 상공으로는 동해안지방에서 약한 눈이 내리는 상태인데요.
그리고 바짝 다가온 비나 눈을 가진 구름 때문에 오늘 날씨가 흐려져서 오후부터는 눈, 비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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