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오늘 정보통신부로부터 유해매체로 판정받은 3개 인터넷 성인방송사 운영자들을 소환해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당로 여성 진행자들의 음란행위를 포함해서 각종 성인용 음란물을 인터넷을 통해서 여과 없이 방송한 사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성인방송 수사 확대
입력 2001.01.19 (06:00)
뉴스광장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오늘 정보통신부로부터 유해매체로 판정받은 3개 인터넷 성인방송사 운영자들을 소환해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당로 여성 진행자들의 음란행위를 포함해서 각종 성인용 음란물을 인터넷을 통해서 여과 없이 방송한 사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