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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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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곳곳에서 얼었던 수도관 터져
    • 입력2001.01.19 (06:3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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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곳곳에서 얼었던 수도관 터져
    • 입력 2001.01.19 (06:30)
    단신뉴스
한파에 동파됐던 수도관들이 날이 풀려 터지는 사고가 서울시내 곳곳에서 일어났습니다.
어젯밤 9시 반쯤 서울 가양동 강변아파트에서 얼어붙었던 수도배관이 터져 온수가 쏟아지는 바람에 4개동 6백여 세대 주민들이 밤새 온수와 난방을 공급받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어제 밤 9시쯤에는 서울 지하철 7호선 마들역에서 역사 천장에 있는 지하수관이 얼었다 녹으면서 이음새 부분에 균열이 생겨 승강장으로 지하수가 쏟아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복구반이 투입돼 한시간만에 복구공사를 마쳐 지하철 운행에는 별다른 지장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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