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일본에 수출한 옥수수에 대한 일본당국의 품질검사 과정에서 유전자변형 옥수수가 발견됐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또 유전자변형으로 판명된 이 옥수수가 선적전 미국내 검사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검사결과는 아벤티스가 생산한 유전자변형 옥수수인 스타 링크가 수출옥수수에 끼어드는 것을 막기 위한 미국 당국의 검사가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우려를 낳게 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는 지적했습니다.
유전자변형 옥수수는 작년 가을 일본의소비자단체가 실험한 다양한 소비제품에서 발견됐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당국이 이미 안전하다며 검사를 마친 수출용 옥수수에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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