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메모리얼 네이플스 대회 첫 날 경기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미현은 오늘 새벽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막된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8개로 8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미현은 1번과 2번홀에서 내리 버디를 잡은 뒤 3,4,5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절정의 퍼팅 감각을 선보이며 웬디 둘란에 한 타 앞선 단독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박지은은 버디 6개,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공동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장정과 펄신,하난경은 하위권으로 쳐졌고 시즌 개막대회에서 우승했던 박세리는 감기몸살 후유증으로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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