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김정일 위원장의 서울 답방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외교소식통은 북-중 정상회담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과 북한의 개방문제, 그리고 미국의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협력강화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어제 사흘째 상하이 시찰에서 중국 바오산 강철 공장과 미국 GM사가 투자한 자동차 공장을 방문했으며, 이 방문에는 주룽지 중국 총리가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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