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국민대통합을 강조하며 워싱턴 무대에 화려하게 입성했습니다.
고향인 텍사스주에서 고별연설을 마치고 오늘 워싱턴에 도착한 부시 당선자는 공화당 전국위원회에서 연설하는 것으로 나흘동안 계속될 취임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부시 당선자는 연방 대법원까지 가는 천신만고 끝에 대선에서 승리한 사실을 의식한 듯 오늘 연설에서 모든 미국인의 대통령이 돼 미국을 단결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백악관 이웃의 영빈관에 머물고 있는 부시 당선자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21일 새벽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릴 취임식에서 미국의 제43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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