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 유엔 사무총장을 자문하기 위해 지난해말 결성된 11인 특별위원회에 참가한다고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유엔 대변인은 손정의씨가 이 위원회에 참가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안을 자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세디요 전 멕시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이 특별위원회에는 루빈 전 미 재무장관과 자크 들로르 전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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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손정의사장 유엔 패널 참가
입력 2001.01.19 (08:31)
단신뉴스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 유엔 사무총장을 자문하기 위해 지난해말 결성된 11인 특별위원회에 참가한다고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유엔 대변인은 손정의씨가 이 위원회에 참가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안을 자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세디요 전 멕시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이 특별위원회에는 루빈 전 미 재무장관과 자크 들로르 전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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