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0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시작된 유엔의 제재조처로 지난해말까지 130여만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보건부가 특별보고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90년 8월 제재조처가 시작된 이후 138만 6천명이 사망했으며, 지난해 사망자만도 12만여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는 식량과 생활필수품 구입을 위해 제한된 양의 석유 수출을 허용한 지난 96년의 제재완화가 이라크 국민의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며, 전면적인 제재해제를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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