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낮 12시 20분쯤 부산은행 연산동 지점에서 무역업을 하는 부산 초량동 42살 최모씨가 환전한 백달러 지폐 2장이 위폐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 위폐는 최씨가 지난 14일 필리핀 마닐라 인근 환전소에서 교환한 백달러 10장 중 일부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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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백달러 위폐 2장 발견-부산
입력 1999.03.19 (07:17)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낮 12시 20분쯤 부산은행 연산동 지점에서 무역업을 하는 부산 초량동 42살 최모씨가 환전한 백달러 지폐 2장이 위폐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 위폐는 최씨가 지난 14일 필리핀 마닐라 인근 환전소에서 교환한 백달러 10장 중 일부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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