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부 파라나주에서 양의 광우병형태인 스크래피에 감염된 양 세마리가 발견돼 감염우려가 있는 양 305마리를 도살했다고 브라질 농업부가 밝혔습니다.
자밀 수사 농업부 대변인은 지난 12일 스크래피에 감염된 양이 발견됐다는 보고를 받고 즉각 판매금지와 도살 등 필요한 조처를 했다고 말하고 스크래피를 광우병과 연관시키는 것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사 대변인은 스크래피가 오래된 양 질병으로 인체에 전염된다는 증거는 없다고 말하고, 감염 의혹으로 도살된 양들은 미국에서 수입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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