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한달 동안 이집트와 요르단,키프로스 등을 돌며 친선경기를 갖는 북한 축구대표팀에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출신 축구선수 2명이 합류했다고 조선신보가 보도했습니다.
조선신보 인터넷판은 해외 원정경기에 나서는 북한 축구대표팀은 총련 출신인 량규사와 김재동 등 모두 26명으로 구성됐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이집트 대표팀과 첫 경기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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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원정 북한 축구팀에 총련출신 선수 2명
입력 2001.01.19 (09:26)
단신뉴스
내일부터 한달 동안 이집트와 요르단,키프로스 등을 돌며 친선경기를 갖는 북한 축구대표팀에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출신 축구선수 2명이 합류했다고 조선신보가 보도했습니다.
조선신보 인터넷판은 해외 원정경기에 나서는 북한 축구대표팀은 총련 출신인 량규사와 김재동 등 모두 26명으로 구성됐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이집트 대표팀과 첫 경기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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