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대통령 내외가 김대중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합니다.
김 대통령과 두스 산투스 대통령은 이번 방문동안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실질적인 경제협력 증진방안과 한반도.아프리카 정세등 상호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측이 오늘 발표했습니다.
앙골라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지난 92년 양국 수교이래 이번이 처음입니다.
앙골라는 우리나라의 7번째 원유도입국이며 아프리카 국가중 남아공에 이어 우리의 두번째 교역상대국으로 내전 종식후 복구사업과 사회간접자본 시설 건설에 우리 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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