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0시 반쯤 부산 우 1동 모 아파트 102동 주차장에서 차에서 내리던 커피전문점 여사장인 36살 강모씨가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에게 차량으로 납치됐습니다.
강씨는 현금 130만원을 뺏긴 채 납치돼 가다 새벽 두시쯤 양산 톨게이트 주유소에서 차가 기름을 주유하던 중 차에서 뛰어내려 탈출했으며 남자는 차를 타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강씨의 진술에 따라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와 부산 1거 4522 엘란트라 승용차를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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