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쯤 서울 신림사거리 도로 아래 지름 4백미리미터의 대형 수도관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위로 수돗물이 쏟아지면서 차량통행을 막아,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였습니다.
수도사업소측은 추운날씨에 얼어붙었던 수도관이 날씨가 풀리면서 터져 물이 쏟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얼었던 수도관 터져,도로 물난리
입력 2001.01.19 (09:43)
단신뉴스
오늘 아침 7시쯤 서울 신림사거리 도로 아래 지름 4백미리미터의 대형 수도관이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위로 수돗물이 쏟아지면서 차량통행을 막아,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였습니다.
수도사업소측은 추운날씨에 얼어붙었던 수도관이 날씨가 풀리면서 터져 물이 쏟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