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적자금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오늘 이미 투입된 공적자금 중 회수 불가능한 금액이 최소 54조원에서 65조원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한구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수치는 예금보험공사나 자산관리공사, 공공자금의 회수 불가능액을 산정한 것으로 금융기관 임직원의 보수 인상분 등 금융기관의 도덕적 해이로 인한 손실 예상분 8조 2천억원을 감안하면 회수 불가능 금액은 더욱 커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의원은 미국과 일본의 경우 공적자금 회수율이 각각 64%와 87%에 달했으나 우리의 경우 이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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