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은 어제 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 지명자와 전화 통화를 갖고,한-미 관계가 보다 심화.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장관은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위해 한-미간에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대북 정책 공조 방안 등 한-미 관계 전반을 논의하기위해 한-미 정상회담을 조기에 개최하도록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두 장관은 정상회담 준비와 한-미관계 현안을 협의하기위해 가까운 시일 안에 이정빈 장관이 워싱턴을 방문해, 양국 외무장관 회담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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