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이기준 서울대 총장을 새 회장으로 뽑았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늘 오전 서울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회장으로 이기준 서울대 총장을 선임했습니다.
오늘 총회에서 이상주 한국정신문화연구원장은 `대학평가의 반성과 전망'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대학 평가기구를 통합운영해 평가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학의 부담을 덜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성수 전주대학교 총장은 내년도 입시에 대해 다양한 전형자료와 추천서를 활용하는 입학제도 정착을 위해 각 교육주체가 서로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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