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동결과 쟁의 행위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외환 은행 노조는 본점에서 결의 대회를 통해 우량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한 경영진의 경영정책을 지지하며 적극 동참하겠다면서, 이같이 선언했습니다 외환은행 노조는 독자생존으로 방향을 잡은 만큼 노사가 경영 정상화 노력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고용안정과 성과배분제 도입,실적주의 인사 등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경영진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외환은행 노조는 덧붙였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