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들의 지난해 흑자규모는 2조 6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금융계 관계자들은, 지난 한해 국민은행과 기업,조흥 등 8개 은행이 2조6천억원의 흑자를 냈고, 한미은행 등 4개 은행이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조흥은행이 지난 99년 7천4백원의 적자에서 천백억원 흑자로 돌아서는 등, 조흥.제일.외환은행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시중은행 2조6천억원 흑자
입력 2001.01.19 (10:33)
단신뉴스
시중은행들의 지난해 흑자규모는 2조 6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금융계 관계자들은, 지난 한해 국민은행과 기업,조흥 등 8개 은행이 2조6천억원의 흑자를 냈고, 한미은행 등 4개 은행이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조흥은행이 지난 99년 7천4백원의 적자에서 천백억원 흑자로 돌아서는 등, 조흥.제일.외환은행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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