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환 평형기금채권의 가산금리가 올들어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우리 정부가 지난 98년 발행한 5년만기 외평채는 미 재무부 국채를 기준으로 가산금리가 지난해 말에 1.66% 였으나 17일 현재는 1.18%로, 올들어 0.48% 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10년만기 외평채 가산금리도 지난해 2.36%에서 17일 2.07%로 0.29%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국제시장에서 우리 경제에 대한 시각이 나쁘지 않은데다, 국내 국고채 금리가 연 5%대로 급락하면서, 국내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외평채 매입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