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는 야당 말살을 위한 조작극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하고 설 연휴 귀성객 등 국민들에게 이 점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국정위기비상대책위원과 국회 정보위-법사위 소속 의원 연석회의를 열어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는 국정파탄과 의원임대 파문을 희석시키는 한편 야당과 언론을 탄압하기 위한 표적수사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에따라 내일 서울 시내 중심가와 고속버스 터미널,역 등지에서 모든 정치자금 의혹을 특검제로 밝힐 것 등을 촉구하는 당보를 귀성객들에게 나눠주는 한편 당의 입장을 담은 홍보전단 10만부를 각 지구당을 통해 전국에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자민련으로 이적한 민주당 의원의 원상회복을 촉구하는 천만 네티즌 사이버 서명운동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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