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정보화를 돕기위해 올 한해동안 자영업자 10만명에 대해 인터넷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의 교육수강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원연합회의 협조를 얻어 현재 평균 10만원인 수강료를 5만원으로 인하하고 이중 2만원을 보조해 주기로 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오는 3월 5일부터 연말까지 실시될 이 교육을 전국의 컴퓨터학원과 정보처리학원 중 인터넷 교육여건을 갖춘 학원을 선정, `자영업자 인터넷교실'로 지정하고 별도반을 개설해 교육을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특히 영업활동시간에 수강을 하기 어려운 자영업자의 특성을 고려해, 낮 시간대뿐만 아니라 새벽, 야간, 주말에도 교육반을 개설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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