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수도권 일대에서 필로폰을 팔아온 경기도 군포시 35살 성 모씨 등 4명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또 달아난 공범 41살 최 모씨를 같은 혐의로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성씨 등은 달아난 최씨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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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밀매 일당 긴급체포
입력 2001.01.19 (11:16)
단신뉴스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오늘 수도권 일대에서 필로폰을 팔아온 경기도 군포시 35살 성 모씨 등 4명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또 달아난 공범 41살 최 모씨를 같은 혐의로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성씨 등은 달아난 최씨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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