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한 예산은 93억6천만달러로 99년에 비해 0.1% 증가한 초긴축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지난해 북한경제를 종합평가한 분석자료를 통해 북한은 지난해 경제 전부문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정책적 의지는 높았으나 재정의 한계등으로 노동의존적인 자구노력을 전개한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또 지난해 북한의 식량생산은 태풍과 가뭄,재배면적 감소등으로 99년보다 15% 정도 감소한 359만톤에 그쳤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에너지등 광공업과 건설부문은 노동력 투입 증대등으로 10% 이상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북한의 무역은 남북정상회담과 미국의 경제제재완화등으로 99년에 비해 20-30% 증가한 것으로 통일부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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