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오늘 다음달말로 예정된 이산가족 3차상봉 후보자 200명을 선정했습니다.
오늘 선정작업은 지난 12일 선정한 300명 가운데 사망자 8명,신청 포기자 69명, 건강이상자 5명등 90명을 제외한 21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오늘 선정한 200명을나이별로 보면 80세 이상이 105명,80세 미만이 95명입니다.
출신지별로는 황해도가 54명으로 가장 많고 평안남도 38명,함경남도 33명순입니다.
또 납북자와 국군포로등 특수이산가족 8명도 포함돼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늘 선정한 200명의 명단을 이달안으로 북측에 보내 가족,친척의 생사와 주소확인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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