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정보기술과 생물산업, 신소재 산업,그리고 신에너지 산업 등 4대 분야가 집중 육성됩니다.
이를위해 신기술 개발을 주도할 민관합동의 '국가기술 혁신추진단'이 구성됩니다.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오늘 오후 김대중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산자부는 이 보고에서 21세기 국가 성장의 동력으로 정보기술 등 4대 신산업을 꼽고 이 분야의 기술 개발에 투자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또 신산업 육성과 보조를 맞춰 반도체와 디지털가전, 조선, 철강, 자동차, 석유화학, 기계, 섬유 등 7대 전통산업은 IT 접목을 통한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이와함께 오는 2010년까지 선진 10개국 진입을 목표로 올해 무역흑자 1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민관합동의 총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풍력과 태양광, 연료전지,폐기물 등 6개 분야에 2003년까지 500억원을 투자해 대체에너지 보급비중을 높일 계획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