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재정수지가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수준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지난해 재정수지는 당초 예산 편성과정에서 3.4%의 적자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난해 상반기 경기회복에 따른 세수 증대로 1%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로써 재정수지는 외환위기 이후 98년 4.2% 적자, 99년 2.7% 적자를 기록했다가 3년만에 흑자로 돌아서게 됐습니다.
그러나 올해 재정수지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다시 0.1%의 소폭 적자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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