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경의선 복원을 위한 군사실무 회담에서 협의중인 `비무장지대 남북관리구역 공동규칙안'에 최종 합의할 경우 남북 국방장관들이 서명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고위관계자는 `북한은 지난해 11월 1차 남북 군사실무 회담에서 공동규칙안이 합의될 경우 양측 국방장관끼리 서명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면서 `현재 이 방안을 북측과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한이 오는 31일 열리는 4차 군사실무 회담에서 양측 장관이 직접 서명하는 방안에 합의할 경우 2단계 공사가 시작되는 오는 3월 이전에 이를 위한 제2차 남북 국방장관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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