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국회의원과 원외 지구당위원장 부인회의를 열어 안기부 자금 수사 등 정국현안을 설명하고 설 연휴 동안 당의 입장을 적극 알려 나가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회의에서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는 야당 파괴를 위해 이미 순서와 방향을 정해놓고 실시하는 표적수사이며 의원 이적은 정계 개편의 시작이라고 비판하고 이같은 당의 입장을 지역구민 등에게 적극 홍보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도 안기부 예산 유용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는 당의 조사내용을 지역구민들에게 충실히 알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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