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대전시 대사동 39살 왕 모씨 집에서 집주인 왕씨가 공기총을 난사해 부인 33살 오 모씨가 다리를 다쳐 중탭니다.
왕씨는 또 자신의 목에도 총을 쏴 중태에 빠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나기 전에 싸우는 소리가 났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왕씨가 부부싸움을 하다 공기총을 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부부 싸움 중 공기총 난사 2명 중태
입력 2001.01.19 (14:09)
단신뉴스
오늘 낮 12시쯤 대전시 대사동 39살 왕 모씨 집에서 집주인 왕씨가 공기총을 난사해 부인 33살 오 모씨가 다리를 다쳐 중탭니다.
왕씨는 또 자신의 목에도 총을 쏴 중태에 빠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나기 전에 싸우는 소리가 났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왕씨가 부부싸움을 하다 공기총을 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