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임기중 마지막 TV 연설을 갖고 차기 정권에 대해 부채경감 등 주요 정책을 주문했습니다.
클린턴 미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가진 7분 동안의 대국민 TV연설을 통해 새 대통령에게 통치권을 넘겨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클린턴은 또 부채경감을 계속 추진함으로써 국민들의 사회보장 욕구를 수용해야 한다고 차기정부에게 충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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