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기간동안 용미리와 벽제리 등 서울 시립묘지의 성묘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의 폭설과 강추위로 시립묘지 안 순환도로 등이 얼어 붙어 차량진입이 어려운데다 묘 위에 눈이 쌓인채 그대로 얼어붙어 있어 이번 설에는 성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관리공단 측은 용미리 묘지의 경우 하루 넉대의 포크레인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지만 묘지면적이 58만평이나 돼 사실상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히고 가급적 눈이 녹은 2월 이후에 성묘해 줄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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