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가 내년부터 서울대에 지원하는 소년,소녀 가장과 영세민 가정의 학생에게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서울대는 오늘 소외계층을 적극 배려하기 위해 소년,소녀가장과 영세민 가정의 학생들이 서울대에 지원할 경우 정시모집 2단계 전형의 비 교과영역에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대가 소년,소녀가장에 대한 가산점을 부여하는 일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대는 내년도 입시부터 사상 처음으로 전체 입학정원의 3% 범위안에서 정원외로 농어촌 출신학생을 선발하며, 장애인 등 특수교육 대상자도 정원에 관계없이 20명이내에서 뽑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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