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군 유조차량이 전복되면서 맞은편 차량 3대와 잇달아 충돌해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포천군 일동면 일동 레이크 골프장 앞 47번 국도에서 일동방면으로 달리던 군 유조차량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맞은편에서 오던 트럭 2대 등 차량 3대와 잇달아 부딪쳐 유조차 운전병 23살 이욱철 상병과 1톤 트럭 운전자 36살 원근식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트럭운전자 29살 송모씨와 승용차 운전자 45살 장모씨 등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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