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농업부문에서 '협동적 소유관계'로 규정한 협동농장을 국영농장 형태의 `전인민적 소유관계'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촉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북한 중앙방송은 지난 13일 `협동적 소유를 전인민적 소유로 넘기는 것은 우리 농촌에서 사회주의 경제관계를 완전히 개변하는 또 하나의 역사적인 사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이 김위원장의 방중을 이틀 앞두고 공산주의 단계의 소유형태라는 `전인민적 소유관계'를 강조한 것은 북한이 개인 영농제 방식 도입등 중국식 개방 개혁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일부 견해와는 차이가 있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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